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극장에서 봤던 영화들.


10000 BC
람보4 라스트 블러드.
밴티지 포인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점퍼.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에반게리온 서.
클로버필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미스트.
아메리칸 갱스터.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황금 나침반.
나는 전설이다.

대략 이 정도

좀 세밀하게 분류를 나눠서 추천작은..

밴티지 포인트.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클로버필드.
미스트(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

정도고 그냥저냥 볼만한 수준은.

10000 BC.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엔딩때문에).
아메리칸 갱스터.
나는 전살이다.

정도였던 것 같음.

ps. 만화책 리스트도 작성하려다가 그냥 포기..

by Frin | 2008/03/25 08:59 | 사차원 | 트랙백 | 덧글(3)

슈팅 게임 중에서 아마 금세기 최고의 연출이 아닐까.



레디언트 실버건.
아마 나온지 구 년에서, 십 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오프닝 엔딩도 나름 개념이었던 걸로 기억..
그러나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를 보니 곤조가 얼마나 뼈속 깊이 타락했는지 다시 한 번 절감할 수 있었다.

by Frin | 2008/03/23 08:24 | 사차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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