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시대가 나를 쫓아오는군..

루저 드립으로 인터넷이 시끌벅쩍..
시궁창주의가 드디어 일반인에게까지 전파되는 것인가...
이 세상 모든 루저들이여. 궐기하라!!
우리를 우습게 여기는 KBS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가는 거다!

ps. 허나 루저들은 귀찮은 걸 싫어하잖아..
아마 우린 안될거야...

by Frin | 2009/11/10 09:42 | 트랙백 | 덧글(0)

모기의_시간은_거꾸로_간다.ing


컴퓨터를 하다 보면 상반신은 어느 정도 신경을 쓸 수 있을 지 몰라도 하반신 보호에 취약하게 된다.
다른 건 참을 수 있어도 발바닥 발가락 근처에 물리는 건 진짜 참을 수 없다! (..)
아주 그냥 이놈의 모기XX들은 멸족을 시켜야 좀 편해질 텐데..

by Frin | 2009/10/15 01:23 | 시궁창잡담 | 트랙백 | 덧글(0)

최근에 본 영화 평가..


간단요약.

블랙 -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다. 특히 아역 배우 연기가 너무 쩔은 듯.. 생각보다 음악이 매우 좋았다.
감수성이 메마른 탓인지 그렇게 슬프진 않았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도 잠깐 나온 아미타브 밧찬.. 다른 건 몰라도 성량 만큼은 왜 그가 인도의 국민배우인지 알거 같았음.

썸머워즈 - 솔직히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약간 있었던 작품이다. 호소다 마모루의 전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워낙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생각보다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다. 영상도 음악도 기대 이하. 뭐 여주인공 나츠키는 좀 귀여운 편이긴 했지만.. 무리하게 스케일을 키우기 위해 공을 들인 탓인지 너무 많은 걸 희생한 듯 하다.

퍼펙트 겟어웨이 - 그냥저냥 참고 볼만한 수준이다. 반전이 충격적이진 않다. 싸우는 히로인이라는 공식은 헐리웃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드인 듯?

지아이조 - 불필요한 3D영상의 남발. 스피드 레이서의 재림. 그래도 뭐 캐릭터만큼은 한결 나은 것 같기도..

UP! -  월E만 못하긴 하지만 픽사의 작품답게 볼만하다. 그랜 토리노를 전연령으로 순화시켜서 3d로 만들고 픽사의 코드를 첨가해 넣은 느낌의 작품.

by Frin | 2009/08/28 14:03 | 트랙백 | 덧글(0)

더워어어 너무 더워어어!!


으어어어!
더워어어어어!!!
우와아아아앙!!!
도대체 왜이렇게 더운거야!!!

by Frin | 2009/08/10 16:47 | 시궁창잡담 | 트랙백 | 덧글(0)

카라 엉덩이 춤이 화제라고 한다..


요새 인터넷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오르락내리락할 정도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고 하지만..
솔직히 난 이번 카라 앨범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가..
눈화장 짙게 하고 배꼽티에다가 골반바지 걸친 채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꼴이 영 카라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프리티걸이나 하니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일지 몰라도, 좀 천편일률적인 여타의 섹시 아이돌 컨셉에서 벗어나 카라만큼은 좀 귀엽고 상큼한 스타일을 고수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앨범 스타일은 너무 성급한 이미지 변신이었다고 생각 함.
이게 브아걸을 상대해서 1위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수지만.. 과연 득이 많을 지 실이 많을 지 궁금하긴 하네...

by Frin | 2009/08/03 23:49 | 시궁창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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